아하, 변신 업데이트~.(작은 망원경으로 얼굴 하나씩 훔쳐보며 변한 점이 있나 확인한다.)
09-16 22:30
2025-09-17
... 가볍게 이능력 점검을 해보죠. (나랑도 대련하자는 소리다.)
09-17 12:45
2025-09-18
어 그렇게 나온다고?(솔루스를 들고간다.)
09-18 17:50
2025-09-18
다음엔 안 놓치게 팔힘을 길러야겠다.
대련할 사람~?
09-18 18:02
2025-09-19
이능력 점검을 실시해보죠. (나랑도 대련해달라는 뜻)
09-19 18:24
2025-09-20
(버섯꼬치 들린 채로 오스카 옆에 앉혀져서 어리둥절)
09-20 00:21
2025-09-20
개인 훈련에 힘쓰는 건 긍정적인 일이죠. 이능력 점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말씀하십시오. (시간 되면 나랑 대련하자는 뜻이다)
09-20 15:43
2025-09-21
솔루스, 나 칭찬해줘~.(상대편더러)
09-21 00:00
2025-09-21
밥이다.(보자기 풀어서 익숙하게 챙겨감.)
09-21 15:37
2025-09-21
단백질바 레시피 내놓으십시오. (시비검)
09-21 21:50
2025-09-22
우리팀 빌 씨를 공격하는 걸 멈추십시오.
09-22 14:25
2025-09-23
(튕겨나가면 다시 와서 붙음.) 솔루스 결혼 적령기네?(뭔가 노리는 눈빛)
09-23 01:00
2025-09-23
(보다보다 못 참고 찾아옴) 우리 편 빌 씨 망토 내놓으십시오.
09-23 14:04
2025-09-24
설거지 미루고 연락 없이 늦게까지 싸돌아다니고 담배도 피우고 흰 옷이랑 검은 옷 섞어서 빨래 돌릴 거야.
09-24 01:28
2025-09-24
(잔해 속에 살아남은 복숭아가 있나 뒤적거리다가 자연스럽게 솔루스에게 철석 들러붙음.)
09-24 14:46
2025-09-25
(엄폐물 뒤에서 달려나와 팔을 잡아챈다. 스스로도 그 기세를 이기지 못해 팔을 잡은 채로 땅에 함께 구른다.) 팔...팔 좀 보여 줘.(불안함이 역력한 기색으로 상대가 밀쳐 내기 전에 용건을 말한다.)
09-25 00:22
2025-09-26
남편~.(양심없는 호칭 부르며 눈이랑 같이 온 솔루스 촉수로 붙듬)
09-26 15:26
2025-09-27
예.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. (모두 칭찬해준다.)
09-27 23:55
2025-09-28
... (도망가는 주원을 보고 왠지 묘한 기분이 듬) (찜찜)
09-28 18:05
2025-09-29
뭐야. 나한테 도와 달라고 하면 되잖아. 약한 자기로 돌아와~.(지나가다가 솔루스 잡고 막 흔듬)
09-29 19:39
2025-09-30
살다살다 전투 중에 눕는 걸 다 보는군요. (먼저 찾아왔다.)
09-30 00:13
2025-09-30
기상 시간입니다. 앞으로는 제 알람 없이도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기르시길 바랍니다. (늦었지만 어김없이 알람하고 갔다.)
09-30 11:33
2025-09-30
(돈가스 시식을 마친 뒤 입을 연다) 튀김옷은 바삭해서 첫식감은 좋았으나 고기는 지나치게 두껍고 육즙은 다 빠져나가 퍽퍽하군요. 조미 또한 소금에만 의존해 짜기만 할 뿐 균형이 없고 채소 반찬이 없어 전체적으로 영양이 불균형합니다. 무엇보다 기름을 오래 사용한 건지 특유의 기름 산패 냄새가 베어있어 뒷맛도 텁텁하군요.